최신피해사례

[유심 도용] 주요 피해 사례
관리자 2022-04-26 13:31:07 786



유심 칩을 빼내 물리적으로 복사하거나, 사용자에게 해킹용 인터넷 주소를 보내 클릭을 유도한 뒤 유심 정보를 훔치거나 통신사나 대리점 서버 해킹. 내 유심을 누군가 복사한 뒤 다른 휴대전화에 꽂아 쓰면서 원래 쓰던 휴대 전화의 통신은 끊기게 됨. 유심 정보를 훔쳐 금융 자산을 빼돌리는 사례 발생 (출처: KBS)

해커가 모종의 방법으로 유심 정보를 탈취해 유심 칩을 만든 뒤, 다른 휴대폰에 장착하면 피해자의 원래 휴대폰 통신은 중단되고 해커의 휴대폰이 활성화됨. 금융서비스 인증번호를 알아낸 해커는 피해자의 보유 자산을 빼돌리는 심 스와핑 피해 발생 (출처: 한국일보)

30대 회사원 A씨의 휴대전화가 오작동으로 휴대폰 상단에 전파가 터지지 않는다는 기호가 나타나고, 유심칩 연결을 확인해달라는 경고창이 뜸. A씨는 유심칩을 뺐다가 다시 끼운 뒤에야 휴대전화를 이용할 수 있었지만 그 사이 A씨 휴대폰 전자지갑에 있던 100여만원 상당의 가상화폐가 사라짐 (출처: TV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