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피해사례

[보이스피싱] 주요 피해 사례
관리자 2022-04-26 13:30:49 2260



A씨는 기존 대출을 갚으면 저금리 대환 대출을 받게 해주겠다는 말에 속아 현금 750만원을 자신의 회사로 찾아온 수거책에 건넸고 수거책은 곧바로 자취를 감춤. 대면 편취형 사기 수법으로 회사까지 찾아와 돈을 받기 때문에 의심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음 (출처: 뉴시스)

은행원 A씨는 한 어르신이 황급히 은행을 방문해 1천만원을 인출해 송금하려는 모습을 목격함. 어르신의 딸이 빚을 갚지 못해 잡혀있어 5천만원을 송금해야 한다고 함. A씨는 보이스피싱이라고 메모하며 송금 중단. 어르신을 달래고 인근 지구대에 방문해 딸의 안전을 확인해 범죄 예방 (출처: 연합뉴스)

B씨는 저금리 대출로 갈아탈 수 있게 해주겠다는 전화를 받고 은행 직원 이라는 사람이 보내준 어플을 설치하여 대출 신청. 다음 날 기존 대출거래은행에서 어제 신청한 대출은 금융법 위반이라며 즉시 상환 요청. B씨는 급히 돈을 빌려 대면으로 은행 직원(사기범)에게 돈을 건넴. 대면편취로 금감원에 환급 신청도 하지 못함 (출처: K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