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피해사례

[로맨스 스캠] 주요 피해 사례
관리자 2023-12-12 13:56:18 2069



 

로맨스 스캠 피해사례1

  • '아이비리거'행세하며 로맨스스캠으로 수천만원 뜯은 40대 남성
  • 이데일리 2023-12-07
  • 미국 아이비리그 대학을 졸업했다는 거짓말로 여성들의 호감을 얻어내고 수천만원을 갈취한 40대 남성(A씨)이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A씨는 자신이 미국 아이비리그 중 하나인 컬럼비아대를 졸업했다거나,, 싱가포르 국적의 미국 영주권을 가진 '포토 저널리스트'라고 거짓말하며 여성들의 환심을 샀다.
  • A씨는 여성들에게 "미국에서 결혼해 함께 지내고싶다"며 돈을 받아갔다. 이 밖에 돌아가신 아버지 사업을 정리하기 위해 필리핀 공무원들에게 줄 선물을 사 달라고 요구하거나,, 싱가포르 항공권 비용을 보내달라며 금품을 뜯어냈다.. 피해자들은 최소 553만원부터 1978만원까지 A씨에 돈을 건넨 것으로 알려졌다.

 

로맨스 스캠 피해사례2

  • "유엔,의사인데..."로맨스 스캠 억대 피해금 해외 전달한 50대 징역형
  • 조선일보 2023-12-10
  • 수억 원에 이르는 '로맨스 스캠'범죄 피해액을 해외 조직원에게 송금한 50대 전달책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A씨가 속한 로맨스 스캠 조직은 예멘에 파견된 유엔 소속 의사로 속이며 피해자들에게 접근했다.. 이후 한국에서 같이 살자며 한국에 보낸 소포 택배 요금과 세금을 대신 내달라는 방식 등으로 피해자들을 속였다.
  • 이렇게 속은 피해자만 16명이다.피해자들은 2021년 3월부터 7월까지 이들 조직에 6억 6300만원을 송금한 것으로 나타났다. A씨는 조직원으로부터 자신들이 지정하는 계좌로 피해액을 송금해주면 송금액의 1%를 받는 조건으로 범행에 가담했다.